<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보도자료</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fsboard.asp?id=PRESS</link><description>leeconvention.com(보도자료)</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mage><title>PRESS 게시판</title><url>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mg/logo/logo3.png</url><width>230</width><height>100</height><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link></image><item><title>창업 15년, 비로소 업의 본질을 논하다</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5</link><description>&lt;p&gt;~[CEO의 삶과 꿈] 창업 15년, 비로소 업(業)의 본질을 논하다&lt;br /&gt;
/이봉순 리컨벤션 대표이사&lt;/p&gt;

&lt;p&gt;부산일보 2015-04-02 [20:25:02] | 수정시간: 2015-04-02 [20:25:02] | 31면&lt;br /&gt;
&amp;quot;눈뜰 때마다 자신에게 물어라. 나는 오늘 어떤 좋은 일을 할까? 태양이 노을을 드리우고 저물면 자신의 삶의 일부도 태양과 함께 저물어간다는 것을 기억하라.&amp;quot;&lt;br /&gt;
&amp;nbsp;&lt;br /&gt;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국제회의 기획업인 컨벤션사업을 시작한 지 15년째 되는 해다. 어느 때보다 세월이 빨리 지나갔음을, 그리고 어느때보다 가슴속에서 뭔가 새롭고 다른 것에 대한 욕구를 느끼며 레프 톨스토이의 어록을 읽곤 한다.&lt;br /&gt;
&amp;nbsp;&lt;br /&gt;
생소하던 분야 무모하게 뛰어들어&lt;br /&gt;
잇단 도전과 실패로 경쟁력 키워&lt;br /&gt;
생존 넘어 가치중심 행사 기획하고&lt;br /&gt;
시장 선도 비즈니스 해 나갈 터&lt;br /&gt;
&amp;nbsp;&lt;br /&gt;
우리나라 신생기업의 평균 생존율은 창업 1년 후 59.8%, 5년 후 29.9%라고 한다. 창업 5년 뒤면 10개 중 7개 기업이 도태한다는 뜻이다. 미국의 S&amp;amp;P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2011년 기준으로 18년에 불과하다. 15년 전 우리 분야는 스타트업 업종에 해당할 만큼 기존 산업과 상당히 다른 생소한 분야였다. &amp;quot;컨벤션이 뭡니까? 하는 일이 뭐예요?&amp;quot; 라는 질문에 설명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정도였다. 그러나 이제는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흔한 용어가 됐다. 그러면서 부산의 어엿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
&amp;nbsp;&lt;br /&gt;
10개 중 9개가 실패한다는 스타트업의 희박한 생존율 속에서 우리 회사는 글로벌한 관점에서 평균 생존율을 통과하는 지점에 와 있다. 그뿐인가. 15년 사이에 부산에서 컨벤션을 포함하는 마이스(MICE) 산업은 얼마나 눈부시게 발전하였는가. 마이스로 인해 외국인을 포함해 부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연간 400만 명을 넘어섰고 7천 건이 넘는 회의가 열리고 있다. 2014년엔 전년 대비 24%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국제협회연합(UIA)이 공인한 국제회의 개최 부문에서 부산은 아시아 4위, 세계 9위로 도약했다.&amp;nbsp;&lt;/p&gt;

&lt;p&gt;필자가 하는 일은 국제회의 기획업이다. 지식과 경험은 물론 인적&amp;middot;물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국제 비즈니스이다. 패기 하나로 뛰어든 일이 15년 생존 연한을 지나면서 비로소 업(業)의 기본가치를 생각할 여유를 찾았다. 이제야 업의 본질을 충실하게 고민하게 된 시점이 아닌가 싶다. 지금껏 우리는 저돌적인 방식으로 해외에서 해답을 찾아 왔다. 지방업체라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정부 대행 방식의 한계를 과감하게 넘어서야 했다. 살아남기 위해 해외로 직접 나가 국제회의를 유치하거나 글로벌 제휴를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해야 했다. 역동적으로 핵심역량을 키워 온 획기적 방식들이 이제 새로운 일을 꿈꾸게 하는 토대가 된 듯하다.&amp;nbsp;&lt;/p&gt;

&lt;p&gt;무엇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가 사업의 자산이 되어 돌아오고 있지 않나 한다. 무모하게 도전하고 수시로 실패하면서 익힌 경험이 구성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회사 경쟁력의 기반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갖게 된 해외 경험들과 때론 시행착오의 역경들이 한데 어우러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묻게 될 만큼 작지만 강한 회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지금 이 순간,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amp;nbsp;&lt;/p&gt;

&lt;p&gt;이제 생존 자체를 넘어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들을 개발해 기업 생명이 의미 있게 이어지도록 하고 싶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국제적인 브랜드의 회의를 만들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장을 적기에 개발해 주도할 수 있는 주체로서, 변화를 꾀해야 할 시기라 여겨진다. 그것이 미래를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자세이며, 또한 기업 생명력을 지속 가능케 하는 일일 것이다.&lt;/p&gt;

&lt;p&gt;부산에서 국제행사를 새로운 차원으로 직접 만드는 것, 그것은 미래에 대비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다. 미래가 필요로 하는 시장을 예측하는 통찰력과 이를 선점하려는 열정, 스스로 미래상을 만들어 가려는 추진력이 우리의 미래를 창조하는 것임을 확신한다.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그곳에서 미래의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살아 있는 지식과 정보를 나누며, 새로운 비지니스를 얻어 갈 수 있도록 시장을 리드해 나가는 것이 국제회의 기획업의 본질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quot;모든 전사 중에서 가장 강한 자는 이 두 가지다. 시간과 인내!&amp;quot; 이 나라 저 나라 뛰어다니며 치열한 생존에서 살아남아 기업의 생명력을 더해 가는 우리 회사의 전사들에게 늘 감사한다는 말을 이 기회를 빌려 전한다.&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52:56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 리컨벤션 한국마이스대상</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4</link><description>&lt;p&gt;~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컨벤션기획업체(PCO) 리컨벤션이 문화체육관광부&amp;middot;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마이스대상을 수상했다.&lt;/p&gt;

&lt;p&gt;리컨벤션은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 이비스호텔에서 열린 한국마이스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lt;/p&gt;

&lt;p&gt;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amp;quot;리컨벤션이 지난해 세계라이온스대회를 비롯해 IWA세계물회의 및 전시회, 세계기상총회(JCOMM), 세계엑스포도시총회(AVE), 2013년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 등 세계적인 규모의 컨벤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amp;middot;운영해 한국의 대내외적 브랜드를 증대하는 데 기여한 바가 크다&amp;quot;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lt;/p&gt;

&lt;p&gt;부산에 본사를 둔 리컨벤션은 지난 13년간 &amp;#39;해양&amp;middot;항만 전문 PCO&amp;#39;라는 전문성을 앞세워 전국구 컨벤션 기획사로 성장했다. 창립 때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실적과 해외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국제본부가 주최하고 1만 명 이상 참석하는 대형 컨벤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등 지역업체를 넘어 글로벌 기획사로서의 기량을 공고히 하고 있다.&lt;/p&gt;

&lt;p&gt;-2013년 12월 9일 국제신문, 한국경제, 부산일보 보도&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50:2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의 토종 전시컨벤션기획사 '리컨벤션' 국내외 박물관 탐구 주제 '박물관 탐험대' 선봬</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3</link><description>&lt;p&gt;~부산의 토종 전시컨벤션기획사인 &amp;#39;리컨벤션&amp;#39;(대표 이봉순)이 국내외 박물관 탐구를 주제로 한 &amp;#39;박물관 탐험대&amp;#39;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lt;/p&gt;

&lt;p&gt;박물관 탐험대는 지난 8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임정현)이 일본 기타큐슈시립자연사역사박물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리컨벤션이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내놓은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이 대표는 26일 밝혔다.&lt;/p&gt;

&lt;p&gt;&amp;quot;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통해 세계 문화자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해외교류의 기회를 가족과 함께 체험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amp;quot;&lt;/p&gt;

&lt;p&gt;박물관 탐험대는 내년 1~2월 겨울방학 기간 동안 1, 2기로 나눠 선착순 기당 40명을 모집한다. &amp;quot;3주차에 걸쳐 운영할 예정인데, 1주차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 박물관 관람 및 그림 그리기 등을 진행하고 2주차에는 3박4일 동안 일본 기타큐슈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행사를 갖습니다.&amp;quot; 3주차에는 수료식이 예정돼 있다.&lt;/p&gt;

&lt;p&gt;일본 기타큐슈 탐방에서는 서일본 최대의 자연사역사박물관과 지구 환경문제를 체험하는 환경박물관, 리사이클 공장을 견학하는 에코타운센터, 칸몬해협을 체험하는 해협드라마십, 두꺼운 유리벽을 통해 강을 들여다 보는 물환경관 등을 둘러보게 된다.&lt;/p&gt;

&lt;p&gt;1기는 1월 7일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2월 18일부터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lt;/p&gt;

&lt;p&gt;이 대표는 &amp;quot;내년 상반기에는 홍콩, 뉴질랜드 등으로도 확대해 세계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이 되도록 할 계획&amp;quot;이라며 &amp;quot;내년 5월 개관할 부산국립해양박물관과 야구박물관 등 부산을 대표하는 박물관과의 연계 작업도 추진할 생각&amp;quot;이라고 밝혔다. 051-711-0046. 백현충 기자 choong@&lt;/p&gt;

&lt;p&gt;출처 - 부산일보 2011-12-26&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47:41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지역대표 전시·컨벤션 업체인 ‘(주)리컨벤션’과 MOU 체결하였다.</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2</link><description>&lt;p&gt;~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임정현)은 10월 18일 부산의 대표적 전시&amp;middot;컨벤션업체인 (주)리컨벤션과 우호교류협력(MOU)식을 체결하고 박물관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공동개발과 이를 통한 청소년 자연&amp;middot;환경교육의 촉진을 위해 향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lt;/p&gt;

&lt;p&gt;이번 MOU체결은 지난 8월 10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과 일본 기타큐슈 시립 자연사&amp;middot;역사박물관과의 MOU체결에 이어 양 박물관의 교류 확대를 위한 후속조치로 체결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최종적으로는 부산광역시의 국제문화교류 확대와 부산시민들의 문화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lt;/p&gt;

&lt;p&gt;양측은 청소년들을 위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수학여행 등이 단지 관광 목적이 아닌 청소년을 위한 자연&amp;middot;환경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또한 리컨벤션측이 주관하는 국제회의&amp;middot;행사시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을 소개하여 부산광역시의 대표 방문지 중 하나로 널리 홍보하기로 하였다.&lt;/p&gt;

&lt;p&gt;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최근 타 박물관 및 사회단체 등과 적극적인 교류협력 확대를 통해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10월말경에는 다문화 공동체인 드림 C.T와의 MOU체결을 통해 주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한국의 해양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개발을 준비하고 있다.&amp;nbsp;&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44:4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업체 (주)리컨벤션, 4만명 라이온스대회 대행사로 선정돼</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1</link><description>&lt;p&gt;~부산지역 컨벤션 전문 기획업체인 (주)리컨벤션이 글로벌기업과 경쟁을 벌여 역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회의의 기획 대행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p&gt;

&lt;p&gt;2012년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준비위원회는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본부가 라이온스 부산대회 컨벤션 기획대행사로 부산지역 컨벤션 전문 기획사(PCO)인(주)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을 최종 선정했다고 통보해왔다고 11일 밝혔다.&lt;/p&gt;

&lt;p&gt;이번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기획 대행사 경쟁에는 리컨벤션을 비롯해 글로벌기업과 우리나라 수도권 기업 등 4개 업체가 지난해 9월 입찰 프레젠테이션 이후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lt;/p&gt;

&lt;p&gt;라이온스 세계본부는 공문에서 리컨벤션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amp;quot;행사 기획에 있어 높은 창의성, 행사 개최지인 부산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경비절감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 제시, 예산 통제능력, 부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행사 실적을 다년간 쌓아온 국제성 등이 인정된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이봉순 사장은 &amp;quot;부산지역 유관기관과 벡스코, 호텔 등 컨벤션 관련 기관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온 네트워크 능력도 선정된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amp;quot;라면서 &amp;quot;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amp;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리컨벤션은 그동안 2008 세계주화책임자회의, WHO 세계보건기구 국제환경회의, 세계해양포럼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lt;/p&gt;

&lt;p&gt;부산 관광컨벤션뷰로 김비태 사무처장은 &amp;quot;그동안 국가행사나 대형회의 기획대행사 선정과정에 개최 경험 등을 이유로 번번이 지역업체는 배제됐었다&amp;quot;라며 &amp;quot;참가자 수에서 역대 우리나라 최대 규모 행사의 기획사로 지역업체가 선정돼 지역 컨벤션업계가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amp;quot;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라이온스 부산대회는 2012년 6월22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200개국 4만여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며. 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유발 효과만 9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매머드급 국제회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노컷뉴스 2011-01-12&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44:0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리컨벤션,라이온스 부산대회 대행사 선정</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20</link><description>&lt;p&gt;~ 부산 컨벤션 전문 기획업체인 (주)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이 글로벌기업 등을 제치고 역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회의의 기획 대행사로 선정됐다.&lt;/p&gt;

&lt;p&gt;　2012년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준비위원회는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본부가 라이온스 부산대회 컨벤션 기획대행사로 부산지역 컨벤션 전문 기획사(PCO)인 리컨벤션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기획 대행사 경쟁에는 리컨벤션을 비롯해 글로벌기업과 우리나라 수도권 기업 등 4개 업체가 지난해 9월 입찰 프레젠테이션 이후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lt;/p&gt;

&lt;p&gt;　라이온스 세계본부는 공문을 통해&amp;nbsp; &amp;ldquo;리컨벤션은 행사 기획에서 높은 창의성과 행사 개최지인 부산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경비절감에 대한구체적인 대안 제시, 예산 통제능력, 부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행사 실적을 다년간쌓아온 국제성 등이 인정돼 선정했다&amp;rdquo;고 밝혔다.또 &amp;ldquo;특히 부산지역 유관기관 및 벡스코, 호텔 등 컨벤션 관련 기관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온 네트워크 능력이 선정된 주요 요인&amp;rdquo;이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　리컨벤션은 그동안 2008 세계주화책임자회의,WHO(세계보건기구) 국제환경회의, 세계해양포럼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lt;/p&gt;

&lt;p&gt;　라이온스 부산대회는 2012년 6월22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200개국 4만여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유발 효과만 950억원에 이르는 대형 국제회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한국경제 2011-01-14&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42:15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 `리컨벤션`, 라이온스 세계대회 기획대행사로 선정</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9</link><description>&lt;p&gt;~글로벌 전문 기획업체 제치고 국내 최대 규모 국제회의 기획사로 선정&lt;/p&gt;

&lt;p&gt;&lt;br /&gt;
부산의 작은 컨벤션 전문 기획업체가 글로벌기업 등을 제치고 역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회의의 기획 대행사로 선정됐다.&lt;/p&gt;

&lt;p&gt;2012년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준비위원회는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본부가 라이온스 부산대회 컨벤션 기획대행사로 부산지역 컨벤션 전문 기획사(PCO)인 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을 최종 선정했다고 통보해왔다고 11일 밝혔다.&lt;/p&gt;

&lt;p&gt;이번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기획 대행사 경쟁에는 리컨벤션을 비롯해 글로벌기업과 우리나라 수도권 기업 등 4개 업체가 지난해 9월 입찰 프레젠테이션 이후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lt;/p&gt;

&lt;p&gt;라이온스 세계본부는 공문을 통해 리컨벤션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amp;quot;행사 기획에 있어 높은 창의성, 행사 개최지인 부산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경비절감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 제시, 예산 통제능력, 부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행사 실적을 다년간 쌓아온 국제성 등이 인정된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세계본부는 또 &amp;quot;특히 부산지역 유관기관 및 벡스코, 호텔 등 컨벤션 관련 기관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온 네트워크 능력이 선정된 주요 요인&amp;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리컨벤션은 그동안 2008 세계주화책임자회의, WHO 세계보건기구 국제환경회의, 세계해양포럼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lt;/p&gt;

&lt;p&gt;라이온스 부산대회는 2012년 6월22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200개국 4만여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며. 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유발 효과만 9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매머드급 국제회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매일경제 2011-01-11&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40:46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컨벤션업체, '글로벌' 제치고 국제행사 대행</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8</link><description>&lt;p&gt;~㈜리켄벤션, &amp;#39;2012 라이온스 부산대회&amp;#39; 대행사 선정&lt;/p&gt;

&lt;p&gt;다윗인 부산의 작은 컨벤션 전문 기획업체가 골리앗 격인 글로벌기업 등을 제치고 역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회의의 기획 대행사로 선정됐다.&lt;/p&gt;

&lt;p&gt;2012년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준비위원회(이하 라이온스 부산대회)는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국제라이온스클럽 세계본부(이하 라이온스 세계본부)가 라이온스 부산대회 컨벤션 기획대행사로 부산지역 컨벤션 전문 기획사(PCO)인 ㈜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을 최종 선정했다고 통보해왔다고 11일 밝혔다.&lt;/p&gt;

&lt;p&gt;이번 제95차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 기획 대행사 경쟁에는 ㈜리컨벤션을 비롯해 글로벌기업과 우리나라 수도권 기업 등 4개 업체가 지난해 9월 입찰 프레젠테이션 이후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lt;/p&gt;

&lt;p&gt;라이온스 세계본부는 공문을 통해 ㈜리컨벤션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amp;quot;행사 기획에 있어 높은 창의성, 행사 개최지인 부산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경비절감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 제시, 예산 통제능력, 부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행사 실적을 다년간 쌓아온 국제성 등이 인정된다&amp;quot;고 밝혔다.&lt;/p&gt;

&lt;p&gt;세계본부는 또 &amp;quot;특히 부산지역 유관기관 및 벡스코, 호텔 등 컨벤션 관련 기관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온 네트워크 능력이 선정된 주요 요인&amp;quot;이라고 덧붙였다.&lt;/p&gt;

&lt;p&gt;㈜리컨벤션은 그동안 2008 세계주화책임자회의, WHO 세계보건기구 국제환경회의, 세계해양포럼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lt;/p&gt;

&lt;p&gt;부산 관광컨벤션뷰로 김비태 사무처장은 &amp;quot;그동안 국가행사나 대형회의 기획대행사 선정과정에 개최 경험 등을 이유로 번번이 지역업체는 배제됐었다&amp;quot;라며 &amp;quot;참가자 수에서 역대 우리나라 최대 규모 행사의 기획사로 지역업체가 선정돼 지역 컨벤션업계가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amp;quot;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라이온스 부산대회는 2012년 6월22일부터 5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200개국 4만여명의 라이온스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며. 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유발 효과만 9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매머드급 국제회의이다.&lt;/p&gt;

&lt;p&gt;출처 - 연합뉴스 2011-01-11&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9:3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세계해양포럼 대단원</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7</link><description>&lt;p&gt;~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국제심포지엄 겸 2010년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이 막을 내렸다.&lt;/p&gt;

&lt;p&gt;해양인의 밤 겸해 폐막식&lt;br /&gt;
여수엑스포 성공개최 다짐&lt;/p&gt;

&lt;p&gt;세계해양포럼은 17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폐막식을 갖고 사흘에 걸친 일정을 마무리했다.&lt;/p&gt;

&lt;p&gt;&amp;#39;기후변화와 해양의 도전-블루 이코노미 시대를 향하여&amp;#39;라는 주제를 내걸고 지난 15일 출발한 세계해양포럼은 무대를 접으면서 1년 반 앞으로 다가온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했다.&lt;/p&gt;

&lt;p&gt;이날 폐막식은 제1회 &amp;#39;대한민국 해양디자인대상&amp;#39; 시상식과 &amp;#39;대한민국 해양인의 밤&amp;#39; 행사를 겸해 열렸다.&lt;/p&gt;

&lt;p&gt;포럼 공동의장인 홍승용 녹색성장해양포럼 회장은 폐막식에서 포럼의 세션별 핵심 논의 내용을 설명하고 &amp;quot;부산에서의 만남을 기억하며 여수세계박람회에서 참가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포럼 조직위원장인 김종렬 부산일보사 사장은 환송사에서 &amp;quot;사흘간의 포럼은 기후변화 등 해양환경 변화에 따라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amp;quot;면서 &amp;quot;여수엑스포와의 공동 개최로 대한민국 해양역량을 결집해 세계 해양계를 크게 자극했으며 이는 여수엑스포에도 큰 도움이 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부산시 이기우 경제부시장은 &amp;quot;세계해양포럼이 이제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해양전문 포럼으로 정착했다&amp;quot;고 찬사를 보냈다.&lt;/p&gt;

&lt;p&gt;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박종록 사무처장은 &amp;quot;이번 포럼에서 나온 전 세계 해양 전문가들의 귀중한 의견은 여수엑스포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amp;quot;이라며 &amp;quot;여수엑스포는 해양에 집중해 녹색성장의 비전을 제시하겠다&amp;quot;고 다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부산일보 2010-11-18&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9:01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해양지식 한곳에"..세계해양포럼 부산서 개막</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6</link><description>&lt;p&gt;~&amp;quot;해양지식 한곳에&amp;quot;..세계해양포럼 부산서 개막&lt;/p&gt;

&lt;p&gt;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양분야 특화 지식포럼인 &amp;#39;세계해양포럼&amp;#39;(World Ocean Forum)이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lt;/p&gt;

&lt;p&gt;4회째인 올해 포럼 주제는 &amp;#39;기후변화와 해양의 도전&amp;#39;(Climate Change &amp;amp; Ocean Challenge), 부제는 &amp;#39;블루 이코노미 시대를 향하여&amp;#39;(Toward the Era of Blue Economy)이다.&lt;/p&gt;

&lt;p&gt;포럼은 8개의 일반세션과 6개의 특별세션으로 구성됐다.&lt;/p&gt;

&lt;p&gt;일반세션은 기후 위기와 해양의 점검, 해양과 인류의 공존, 녹색항만 및 녹색해운, 해양바이오메드와 해양산업과 첨단기술융합, 해양정책 과 관리, 해양관광 및 크루즈산업, 신(新) 수산 패러다임 등이다.&lt;/p&gt;

&lt;p&gt;특별세션으로는 기후변화와 해운산업, 한.중.일 해양쓰레기 국제협력방안, 아시아.태평양 블루카본(Blue Carbon) 워크숍, 해양시대와 디자인의 역할, 해양플랜트산업 육성전략과 인재양성, 해양과학.기술 이전 세미나 등이 있다.&lt;/p&gt;

&lt;p&gt;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전국 해양 관련 최고위 인사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해양인의 밤(Korea Marine Honors Network Night) 행사가 열린다.&lt;/p&gt;

&lt;p&gt;세계해양포럼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해양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했다.&lt;/p&gt;

&lt;p&gt;유네스코 세계해양회의 공동의장이자 미국 델라웨어대 맹곤센터 소장인 빌리아나 시신생(Biliana Cicin-sain) 교수를 비롯해 국내 1천500여명, 국외 500여명 등 2천여명의 해양 관련 전문가와 석학이 포럼에 참석했다.&lt;/p&gt;

&lt;p&gt;특별연설자로는 자원부국인 솔로몬제도 수상인 대니 필립(H.E. Danny Philip), 정진수 ISOPE(국제해양극지공학회) 설립자가 초청됐다.&lt;/p&gt;

&lt;p&gt;수몰 위기를 맞고 있는 몰디브의 주택.환경부 장관 모하메드 아슬람(Mohamed Aslam)도 참석, &amp;#39;해수면 상승과 수몰국가 위기&amp;#39;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lt;/p&gt;

&lt;p&gt;전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해양연구센터라 할 미국 스크립스 해양연구소의 윌리엄 페니칼(William Fenical) 센터장은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이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해양생물에서의 신약개발 현황과 전망을 소개한다.&lt;/p&gt;

&lt;p&gt;해양 심층수 분야 세계적 석학인 일본 도쿄대 마사유키 맥 타카하시(Masayuki Mac Takahashi) 명예교수는 해양 심층수 연구의 역사와 21세기 심층수 연구의 동향 및 전망을 밝힌다.&lt;/p&gt;

&lt;p&gt;테오 노테붐(Theo Notteboom) 국제해운경제학회(IAME) 회장은 유럽항만의 그린항만전략을 소개한다.&lt;/p&gt;

&lt;p&gt;올해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산정책국장을 맡아 수산분야 핵심 정책사안을 다루고 있는 해양 분야 고위 인사인 슈미트(Carl-Christian Schmidt) 박사는 수산에서의 식량안전문제에 대해 발표한다.&lt;/p&gt;

&lt;p&gt;해군 해양분석 및 관측 연구소(NOAP) 소장 및 미 해군사관 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피터 추(Peter C. Chu)는 바다 속 무인차량을 이용한 해양과학을 주제로 해양산업과 첨단기술융합을 다룬다.&lt;/p&gt;

&lt;p&gt;이밖에 존 반 다이크(Jonathan Van Dyke) 미국 하와이주립대 교수, 다리오 루스티코(Dario Rustico)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 아시아태평양지역 세일즈마케팅 이사, 릭 스핀래드(Rick Spinrad) 미국 오레곤대학교 연구소 부총장을 비롯한 많은 연사들이 해양분야의 다양한 현안과 전망을 내놓는다.&lt;/p&gt;

&lt;p&gt;포럼을 주최한 ㈔한국해양산업협회는 &amp;quot;3일간의 포럼에 꼼꼼하게 참가하면 해양분야 MBA 코스를 밟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포럼 규모가 확대되고 수준이 높아졌다.&amp;quot;라며 &amp;quot;해양 분야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포럼이 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br /&g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04765322&lt;br /&gt;
출처 - 연합뉴스 2010-11-15&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8:10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부산서 국제음식박람회 개최</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5</link><description>&lt;p&gt;~새로운 음식문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부산국제음식박람회가 1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lt;/p&gt;

&lt;p&gt;부산시와 한국음식업중앙회 부산지회,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amp;#39;한식의 세계화&amp;#39;라는 주제로 한식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부산을 찾는 외국인에게 한국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p&gt;

&lt;p&gt;이번 박람회는 총 380부스 규모로, 세계음식문화관과 한식세계화관, 지방자치단체 홍보관, 해운대특별관, 사찰음식관, 차 문화관 등으로 구성됐다.&lt;/p&gt;

&lt;p&gt;국내외 관람객만 20여만명이 찾을 것으로 추산되며, 같은 기간에 열리는 부산 국제수산무역엑스포와 연계해 더 많은 관람객의 참관이 예상된다.&lt;/p&gt;

&lt;p&gt;세계음식문화관에는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푸드기업인 &amp;#39;유니레버푸드&amp;#39;의 레시피 개발 총책임자와 중국 사찰음식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중국 산야 사찰요리 명장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요리 명장들이 참가한다.&lt;/p&gt;

&lt;p&gt;또 &amp;#39;톱클래스 호텔라운지&amp;#39;를 꾸며 부산지역 특급호텔 쉐프들이 연구 개발한 &amp;#39;한식 세계화 메뉴&amp;#39;가 행사기간에 매일 시연된다.&lt;/p&gt;

&lt;p&gt;사찰음식관과 차 문화관에서는 부산 범어사의 사찰요리 전문 스님 등이 나서 사찰요리와 전통 차를 직접 만들고 시범을 보였다.&lt;/p&gt;

&lt;p&gt;특히 이번 박람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탤런트 오지호씨도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김치전문브랜드 &amp;#39;남자김치&amp;#39;로 직접 부스를 꾸미고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p&gt;

&lt;p&gt;이밖에 요리로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amp;#39;요리쿡 과학쿡&amp;#39;이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 오전과 오후 2차례 공연한다.&lt;/p&gt;

&lt;p&gt;부산국제음식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amp;quot;한식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영양적으로 균형을 갖춘 모범식으로 선정될 만큼 우수한 음식&amp;quot;이라며 &amp;quot;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한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한국 음식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겠다.&amp;quot;라고 말했다.&lt;/p&gt;

&lt;p&gt;&lt;br /&g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oid=001&amp;amp;aid=0004755573&lt;br /&gt;
출처 - 연합뉴스 2010-11-10&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7:37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2010 부산국제음식박람회` 10일 개막</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4</link><description>&lt;p&gt;~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한식 세계화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lt;/p&gt;

&lt;p&gt;`한식의 세계화`를 주제한 한 `2010 부산국제음식박람회`가 10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 간의 일정에 들어갔다.&lt;/p&gt;

&lt;p&gt;부산시와 한국음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공동 주최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 172개사, 346부스가 참가했다.&lt;/p&gt;

&lt;p&gt;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겐 우리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세계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lt;/p&gt;

&lt;p&gt;유니폼 패션쇼와 조리경연대회 등 공식행사와 함께 △OX퀴즈 경품잔치 △외국인 밴드 공연 △외국인과 함께하는 한국 사찰음식과 전통 다도 체험 △사찰.약선요리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lt;/p&gt;

&lt;p&gt;또 전시 부스에선 중국, 일본, 미국, 터키 등 7개국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세계의 다양한 음식메뉴를 소개하는 `세계음식문화관`과 국내외 방문객을 위한 `향토음식관`, 음식관련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음식기업관` 등이 운영된다.&lt;/p&gt;

&lt;p&gt;세계음식문화관에는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푸드기업인 `유니레버푸드`의 레시피 개발 총책임자와 중국 사찰음식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중국 산야 사찰요리 명장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요리 명장들이 참가한다.&lt;/p&gt;

&lt;p&gt;사찰음식관과 차 문화관에서는 부산 범어사의 사찰요리 전문 스님 등이 나서 사찰요리와 전통 차를 직접 만들고 시범을 보인다.&lt;/p&gt;

&lt;p&gt;특히 이번 박람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탤런트 오지호씨도 자신이 이사를 맡고 있는 김치전문브랜드 `남자김치`로 직접 부스를 꾸미고 관람객을 맞이한다.&lt;/p&gt;

&lt;p&gt;또 `톱클래스의 호텔라운지`를 꾸며 부산지역 특급호텔 요리사들이 연구 개발한 `한식 세계화 메뉴`가 행사기간에 매일 시연된다.&lt;/p&gt;

&lt;p&gt;부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음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소속 2만7000여 회원업소와 시민 등 20만여 명이 참여 또는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p&gt;

&lt;p&gt;부산국제음식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amp;quot;많은 시민들과 부산 방문 외국인들이 단순히 눈으로 보는 행사가 아닌 직접 체험하는 장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amp;quot;며 &amp;quot;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한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한국 음식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겠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매일경제 2010.11.10&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7:04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이봉순 &lt;리컨벤션 사장&gt;-항만관련 국제행사를 기획</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3</link><description>&lt;p&gt;~일본 도쿄(東京)항은 `Logistech-Tokyo&amp;#39;,프랑스 르아브르항은 `Equiport&amp;#39;,독일브레멘항은 `Global Automotiv Trades &amp;amp; Logistics&amp;#39;라는 이름으로 항만 및 물류관련 전시회와 국제회의를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lt;/p&gt;

&lt;p&gt;이밖에 영국 런던항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항도 항만물류와 관련한 국제행사를 열고 있으며 심지어 국제적 지명도가 낮은 말레이시아의 클랭항과 인도네시아항만 등도 항만을 활용한 각종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있다.&lt;/p&gt;

&lt;p&gt;이들 항만의 전시.컨벤션행사에는 통상 수백개의 선사와 하역업체,관련 기관.단체와 수만명의 방문객이 몰려 해당 항만과 그 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홍보효과는 물론 막대한 부가가치까지 창출하고 있다.&lt;/p&gt;

&lt;p&gt;부산의 경우 국내 컨테이너물동량의 85%가량을 처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컨&amp;#39;화물을 취급하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전시.컨벤션시설이 없어 이같은 행사를 열 수 없었다.&lt;/p&gt;

&lt;p&gt;하지만 지난 5월 세계적인 규모의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가 문을 열면서 시설문제가 해결된 만큼 부산항도 이제 그 위상에 걸맞은 국제행사를 자주 열어 항만을 활용한 한차원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lt;/p&gt;

&lt;p&gt;전시.컨벤션업계는 부산에서 항만관련 국제행사(4박5일)를 열어 400~500명의 외국인이 국제회의에 참가하고 700개 업체 정도가 전시회에 참여할 경우 320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lt;/p&gt;

&lt;p&gt;이처럼 항만을 활용한 국제행사를 연간 2~3차례만 열어도 연간 1천억원에 가까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수많은 외국인들의 방문을 통해 부산시와 부산항의국제적 위상도 엄청나게 높아지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합칠 경우 그 성과는 천문학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의 주장이다.&lt;/p&gt;

&lt;p&gt;`World Portrade Busan&amp;#39;이라는 이름으로 항만관련 국제행사를 기획하고 있는리컨벤션 이봉순대표는 &amp;quot;싱가포르항 등 외국 주요항만의 경우 전시.컨벤션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항만운영수입에 못지 않을 만큼 크다&amp;quot;며 &amp;quot;이제 부산항도 단순히 화물을 싣고 내리는 데서 돈을 버는 차원에서 벗어나 항만과 전시.컨벤션을 연계해 높은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amp;quot;고 말했다.&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6:11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외국인 위한 `국제친선 스포츠의 날'개최</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2</link><description>&lt;p&gt;~2003/06/03 11:41 송고&lt;/p&gt;

&lt;p&gt;외국인 위한 `국제친선 스포츠의 날&amp;#39;개최&lt;/p&gt;

&lt;p&gt;(부산=연합뉴스) 이영희기자=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의 전통놀이 등을 즐기며 친선 도모와 함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lt;/p&gt;

&lt;p&gt;사단법인 국제교류협회와 피플투피플 부산챕터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유엔공원 잔디운동장에서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외국 영사관 직원과 외국 기업인, 외국인 대학교수, 주한미군 및 그 가족 등 250여명을 초청해 `부산국제친선 스포츠의날&amp;#39;행사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서는 한.미의장대 시범과 태권도 시범, 어린이 다도(茶道)시연, 풍물놀이 등의 공연 외에 줄다리기.윷놀이.제기차기,박터트리기 등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가 열려 외국인들에게 `한국적 운동회&amp;#39;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lt;/p&gt;

&lt;p&gt;또 참석자들에게는 우리의 전통음식인 불고기가 점심식사로 제공된다.&lt;/p&gt;

&lt;p&gt;행사를 주관하는 리컨벤션 관계자는 &amp;quot;1990년대초 세계화를 표방한 지 10년이 지나는 동안 주한 외국인수가 90% 이상 급증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친선을 다지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점이 아쉬워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amp;quot;고 말했다.&lt;/p&gt;

&lt;p&gt;lyh9502@yonhapnews.net&lt;/p&gt;

&lt;p&gt;(끝)&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5:22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item><title>“항만 특성 살려 세계행사 유치”</title><link>http://leeconvention.com/2018/fsboard/index.asp?id=PRESS&amp;mode=view&amp;idx=11</link><description>&lt;p&gt;~매일경제 2003년 5월 7일 수요일&lt;/p&gt;

&lt;p&gt;&amp;ldquo;항만 특성 살려 세계행사 유치&amp;rdquo;&lt;/p&gt;

&lt;p&gt;리컨벤션 이봉순 사장&lt;/p&gt;

&lt;p&gt;이봉순 리컨벤션 사장(42. 사진) 은 부산전시컨벤션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가운데 한명이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amp;lsquo;제1회 아시아.태평양 어린이 축제&amp;rsquo;는 그가 아이디어를 내고 총괄기획까지 한 작품.&lt;br /&gt;
지난해 5월에 그가 기획해서 열었던 &amp;lsquo;세계음식문화박람회&amp;rsquo;는 총 4만 8000여 명의 관람객을 모아 호평을 받았다.&lt;/p&gt;

&lt;p&gt;이 박람회에서 그는 유기농산물, 주류, 차, 요리, 수산물 등 5개 부문에 걸쳐 19개국 161개 업체를 유치해 남다른 해외 네트워크를 과시했다.&lt;br /&gt;
이 사장이 여성이 하기 힘든 분야로 꼽히는 컨벤션 산업에 주목한 것은 93년 부산시선대부두 홍보.마케팅 팀장으로 부산항을 세계 각국에 세일즈하고 다니면서부터.&lt;br /&gt;
&amp;ldquo;전시컨벤션 산업이 원래 주요 항만도시를 중심으로 발달하기 시작했어요. 그런 점에서 세계 3대 항구 도시인 부산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amp;rdquo;&lt;br /&gt;
지난 99년 영국과 네덜란드 캐나다 홍콩 중국등에 소재한 세계유명 컨벤션 기획사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사업을 시작한 이 사장은 지금가지 10 여건의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만들어 냈다.&lt;br /&gt;
사업 초기만 해도 전시컨벤션 산업이 너무 알려지지 않아 힘들었다는 이 사장은 &amp;ldquo;이제는 사람들도 전시커넵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잇다&amp;rdquo; 며 &amp;ldquo;부산은 전시컨벤션 산업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충분한 관광인프라스트럭쳐를 가지고 있어 리조트형 전시컨벤션 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은 무한하다.&amp;rdquo; 밝혔다.&lt;br /&gt;
부산 동주대학 컨벤션학과 초빙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사장은 &amp;ldquo;국제 전시회를 많이 기획해 부산을 세계적인 전시컨벤션 도시로 만들고 싶다&amp;rdquo;는 당찬 포부를 감추지 않았다.&lt;br /&gt;
부산 / 박동민 기자&lt;/p&gt;
</description><dc:date>Fri, 06 Jul 2018 10:34:21 +0900</dc:date><dc:subject></dc:subject><author>관리자</author><category></category></item></channel></rss>
